Loading...

일요일, 9월 26, 2010

ㄸㅍㄹ

 

이런 명작을 집에서 봤다는 게 조금 아쉽군...

영상 복구 하다 때려치고 보기 시작했는데

참 대단한 영화 같다...

 

 

새벽 3시에 이 음악 듣고 있으니

뭐랄까... 많은 생각이 든다...

 


*문제 발생시 삭제하겠습니다.

 

그래 봤자 올리는 영상은 저런거 -_-;;

 

영화에서 보여주는 많은 메시지 중에서

나에게는 고ㅋ삐ㅋ리ㅋ 로맨스가 제일 크게 다가온다

영화라서 그렇지...

 

 영화 보면서 남이야기 같지 않더라...

폭력...

내가 하드한 것을 못 보는 이유...

 

이제 자야지...

 

댓글 7개:

  1. 에레레오6:38 오전

    똥파리..인가요...

    답글삭제
  2. 영화카피문구도 참 딱들어맞았죠..

    세상은 더럽고 핏줄은 아프다 였나..

    답글삭제
  3. @에레레오 - 2010/09/26 06:38
    네 맞습니다 ㅎㅎㅎ

    답글삭제
  4. @동감 - 2010/09/27 00:53
    참 지금도 영화의 충격이 가시지 않네요 ㅎㅎㅎ

    답글삭제
  5. trackback from: 똥파리
    어제가 그러니까 4월 24일.... 내가 쓰는 다음 한메일로 CGV에서 메일이 왔었다. 곧 포인트가 차감될거라고.. 빨리 쓰라고.. 할일은 많은데 딱히 진도가 안나가는 상황, 토요일 아침에 볼려고 예매를 해봤더니 토요일은 포인트로 영활 볼수 없네. 어쩔까 생각하면서 잠시 열어 놓은 연구실 창문... 근데 왠 날아다니는 아무래도 모기로 보이는 이쌍한 곤충이 들어 왔.. 설마설마 하면서 잡아서 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모기. 모기하고 동급인 파리, 그 중에..

    답글삭제
  6. ㅁㄴㅇ2:40 오전

    이번에 창피해에서도 김꽃비양 괜찮더라구요.

    사람 찾다가 예전글에 댓글달기ㅋㅋㅋㅋㅋ

    답글삭제
  7. @ㅁㄴㅇ - 2010/10/13 02:40
    창피해는 극장에서 내렸나보네요..

    그 영화도 꼭 봐야 겠습니다..

    사람은 찾으셨나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