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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1월 02, 2010

1212.(2010/04/01) 早川瀬里奈 Hayakawa Serina 하야카와 세리나

[ムーディーズ] 完全燃焼激ハードAV引退4時間スペシャル (MIGD317)


이렇게 한명의 배우가 사라지는 구나...
마지막 발사가 하필 ㅈㄴㅅㅈ이냐...
그리고 왜 옷 좀 입히고 편지 읽어주던가 하지 -_-;;;

댓글 12개:

  1. ㅇㅅㅌㄱ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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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맛또7:13 오전

    무디즈 나쁜넘들이 마지막작품에서 세리나 첫 애널해금 했어야 했는가 생각해봅니다

    질사도 엄청 받아내고 ㅜㅜ

    그래도 마지막에 우에하라 카에라가 시읽어주는장면은 꾀 인상깊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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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애널?? 아닌것 같던데요 한구멍 두개넣기 였던것 같던데... 제가 잘못 본건가요???



    그래서 보면서 '세리나 아날어지간히 싫어하나 보내...;했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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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키작은꼬꼬마10:23 오전

    인조인간이었어도 나름 매력녀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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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딸갤 첫글이 세리나 글일정도로 좋아했는데.. 이젠 추억이라니..흐그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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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안녕



    나에겐 고친얼굴보다 복근이 더 매력적이던 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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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우왕. - 2010/11/02 00:39
    끝입니다 ㅎㅎㅎ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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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고맛또 - 2010/11/02 07:13
    시 읽는 장면 올릴려고 했는데

    세리나가 다 벗고 있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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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활활 - 2010/11/02 10:08
    전 지금 지워서 확인을 못하겠네요

    나중에 한번 다시 봐야죠...

    세리나는 갔습니다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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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키작은꼬꼬마 - 2010/11/02 10:23
    정말 매력은 있죠..

    근데 늙어서 고생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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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뱓뱓 - 2010/11/02 18:57
    아 그러셨군요.. 추억이 되어버린..

    세리나.. 그리고 딸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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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BERSERK - 2010/11/04 01:21
    복근은 정말 인정...

    아..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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