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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10월 03, 2010

1207.(2009/03/01) 吉沢みなみ Yoshizawa Minami 요시자와 미나미

[ムーディーズ] 初めてのパイパン潮吹きF**K (MIGD220)



헉 이때는 살이 엄청 쪘었구만.. -_-;;
똥꼬가 너무 적나라하게 나오는 듯 ㅎㅎㅎ
역시.. 파이판은 내 취향이 아니다..

댓글 6개:

  1. 흠... 원래 살집이 좀있던게 아니었나 보군요? 제가 첨본게 도그마에서 칸자키레오나하구 같이나온거 였는데 그때부터좀 토실토실한 스탈이어서 원래부터 그런줄 알았는데 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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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나미 요시자와는 원래 살집이 있는 통통한 스타일이라서 보는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더군요



    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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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역시나 뽀샵의 위력은 대단하고요....

    꾸준히 블로그 하시는 분들이 대단해 보입니다.

    몇달 됐다고 벌써 질리다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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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활활 - 2010/10/03 06:52
    토실토실한 스타일인데 여기선 제 느낌에 더 찐 것 같아서요 ㅎㅎㅎ말씀해 주신 작품 못 봤는데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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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레디즈 - 2010/10/03 09:53
    저도 좋아합니다.. 통통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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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엔트로피2010 - 2010/10/03 13:24
    ㅎㅎㅎ 힘내세요.. 부담없이 가볍게 하심 오래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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