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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7월 19, 2010

1134.(2002/11/08) 森下くるみ Morishita Kurumi 모리시타 쿠루미

[ドグマ] ハメットさん 森下くるみ (DDT050)


노래 제목 : 恋の呪文はベラマンチョ (사랑의 주문 베라만쵸)

와 2002년도에 AV는 이랬구나!!! ㅋㅋㅋ
이게 토지로 감독 작품이라니!!!
8년전 작품을 보니 새로운 기분이 드는구나..

링크 : 검색하다 우연히 찾은 본좌님의 글

댓글 4개:

  1. 대야새 블로그, 오늘 처음...8:29 오후

    근데, 위에 저 아줌마 누구?......무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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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쿠루미 모리시타의 초기작을 아쉽게도 저도 본 적이 없습니다만.. 이른바 여왕의 이미지로써 원숙함이 드러나기 전 풋풋하던 시절에 대단한 매력이 있었을 것임은 그때의 그라비아 사진들로 추정이 가능합니다. 사실 '토지로의 여배우들'이라 해도 다 스타가 되는건 아니고 그냥 이름없이 사라지는 경우도 많은데 쿠루미 모리시타는 확실히 떴죠.

    그런데 저는 AV배우들이 3년을 못 넘기고 간혹 어떤 배우는 그걸 확 넘기는게 면역반응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Sperm을 계속계속 피부에 접하면 결국 남의 단백질이니까 알레르기가 생기기 마련일거거든요? 결국 그게 피로로 오고.. (실제로 많은 AV배우들이 자기 블로그에서 '피로', '몸이 안 좋았음'을 호소하죠.) 그런데 쿠루미 모리시타 같은 롱런하는 일부는 그런 면역반응이 굉장히 약한게 아닐까.. 그렇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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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대야새 블로그, 오늘 처음... - 2010/07/19 20:29
    ㅎㅎㅎ 표지 말씀이신가요? 무서워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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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histmisc - 2010/07/19 23:31
    정신력으로 모든걸 이기는 배우 같습니다.

    쇼프로 나와서 말하는 것을 보면

    도전정신이 대단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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