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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6월 07, 2010

언제ㅋ부턴가

술에 취하면 무릎에 앉히고 이 노래를 불러달라고 하면서

내가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여자들을 회상하게 된다.

한손은 꼭 잡고 한손은 옆구리를 잡은체...

 


*짤방과 본 일기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댓글 12개:

  1. 후니훈10:33 오전

    백양은 자꾸지워도 다시 다운받는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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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백양꺼 첨 봤을 때 놀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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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댓글과 본문이 매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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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무릎위에 앉았던 사람이 없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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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종아리10:48 오후

    한1년지나면 땡겨서 보고 짱나서 지우고

    또 1년지나면 땡겨서 보고 짱나서 지우고..-_-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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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후니훈 - 2010/06/07 10:33
    클래식이니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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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음 - 2010/06/07 10:35
    전 빨간ㅋ마후라가 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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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이승환 - 2010/06/07 15:09
    나 아니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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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하루카AV - 2010/06/07 19:12
    이제 허리위에 올라타는 분들이 생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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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종아리 - 2010/06/07 22:48
    뫼비우스의 다운로드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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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백양..ㅋ...



    며칠전에 오랜만에 천하무적야구단의 백양을 모니터에서 봤는데 갑자기 그 영상이 떠올랐드랬죠



    여튼 전 제 무릎위에 여고생을 앉혀보고싶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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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확률분포 - 2010/06/08 00:57
    예전엔 두루마리만 봐도 백양이 ㅋㅋㅋ

    여고생 앉힐려면 선생님이 되셔야 할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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