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화요일, 12월 08, 2009

(2009.12.08) 빵 야햐게 먹기 ㅋㅋㅋ

오늘 슈퍼에서 이런 것을 발견했다. 물론 사가지고 집으로 왔다.

 

포장을 벗기자 윤기있고 매끄러운 피부가 나타났다.

 

가까이서 보니 아주 흠뻑 젖어 버렸구나.

 

재빨리 혀를 넣어 핥았다.

 

그녀는 내 혀 기술에 빠져 들고 있다.

이제 가버린 것일까..

 

이 녀석을 넣어줘야 겠구나..

 

 

애액이 없나.. 잘 들어가지 않는다...

 

그래 애액이 없을 때는 로션이다!!!

 

촉촉히 적셔 주었다.

 

 

삽입 완료~~~

 

2개 삽입하기...

 

 

 

 

이것 봐라 아까만 해도 처녀였는데 지금은 이렇게 너덜너덜...

 

 

그럼 이제 먹어 볼까나...

 

그녀와의 데이트는 끝...

 

출처 : http://blog.livedoor.jp/wordroom/archives/50978335.html

 

댓글 24개:

  1. 발렌타인1:54 오전

    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실컷웃고 가네요 ㅋㅋㅋㅋ

    답글삭제
  2. 대마왕3:16 오전

    커컥 웃다가 숨넘어갈뻔....

    답글삭제
  3. 순간 대야세님이 찍으신건줄 알고 흠칫.

    오해해서 죄송해요 ㅋㅋㅋ

    답글삭제
  4. 고맛또12:21 오후

    이건 지나번에 디시에서본 빵이군요

    대야새님 마리카라는 배우 은퇴 안한듯해요

    방금 프레스티지에서 질사 작품 릴된거 봤어요!!

    답글삭제
  5. 납작버섯12:49 오후

    "이것 봐라 아까만 해도 처녀였는데 지금은 이렇게 너덜너덜..."에 의자 제껴졌다는....ㅋ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
  6. 아 ㅠ 싫다 ㅋㅋㅋㅋㅋ

    왠지 ............. 사먹고(?) 싶어 ㅋㅋ

    답글삭제
  7. ㄷㄷㄷ

    나도 대야새형 수염기르고 찍은 줄;; ㄷㄷ

    답글삭제
  8. @발렌타인 - 2009/12/08 01:54
    ㅎㅎㅎ 진짜명작입니다..

    문학에 올릴까 잠깐 고민을...

    답글삭제
  9. @대마왕 - 2009/12/08 03:16
    생각이 기발해서 정말 우낍니다 ㅎㅎㅎ

    답글삭제
  10. @mw - 2009/12/08 11:56
    출처를 미리 쓸껄 ㅎㅎㅎ

    괜찮습니다... ㅋㅋㅋ

    답글삭제
  11. @고맛또 - 2009/12/08 12:21
    혹시 워터폴 77인가요?

    홈페이지 들어가 봤는데 잘 모르겠네요..

    정보좀 더 주세요 ㅎㅎㅎ

    답글삭제
  12. @납작버섯 - 2009/12/08 12:49
    ㅎㅎㅎ 모르는 일어라 대충 해석했어요..

    ガバガバだぜ 뭔 말인지 몰라요 ㅋㅋㅋ

    답글삭제
  13. @dunhill - 2009/12/08 15:24
    ㅋㅋㅋ 빵 처럼 생긴 빵 드세요!!!

    답글삭제
  14. @디케이씰 - 2009/12/08 21:31
    ㅋㅋㅋ 오해하지마삼...

    답글삭제
  15. ㄷㄷㄷ 많은 오해를 하신 분들 중 한명 추가군요...

    답글삭제
  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다가 넘어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
  17. 안 하신게 천만다행 ㅋ

    답글삭제
  18. ^^ 즐겁군요 ^^

    답글삭제
  19. @에레로아 - 2009/12/09 00:08
    펌을 붙일껄 ㅎㅎㅎ

    답글삭제
  20. @Arcadia - 2009/12/09 03:03
    ^^;;;저도첨엔쇼킹 ㅎㅎㅎ

    답글삭제
  21. @BERSERK - 2009/12/09 17:22
    할용기도없어요ㅎㅎㅎ

    답글삭제
  22. @묵어 - 2009/12/09 17:47
    저도즐겁게봤지요ㅎㅎㅎ

    답글삭제
  23. ㅡㅡ 드럽다;;

    답글삭제
  24. @익명님 전 아닙니다 ㅎㅎㅎ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