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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5월 25, 2009

(2009.05.25) ▶◀



빠 져 나 갈 수 가 없 어

벽 에 나 가 는 출 구 를 그 렸 어

까 만 어 둠 속 의 저 뒤 에 서

화 가 나 혼 자 서 웃 고 있 어

빠 져 나 갈 수 가 없 어

벽 에 나 가 는 출 구 를 그 렸 어

까 만 어 둠 속 의 저 뒤 에 서

화 가 나 혼 자 서 웃 고 있 어

화 가, 나 - k e b e e




헤 어 지 는 연 습 을 하 며 사 세
떠 나 는 연 습 을 하 며 사 세
 
아 름 다 운 얼 굴 아 름 다 운 눈
아 름 다 운 입 술 아 름 다 운 목 아 름 다 운 손목

서 로 다 하 지 못 하 고 시 간 이 되 려 니
인 생 이 그 러 하 거 니 와
세 상 에 와 서 알 아 야 할 일 은 떠 나 는 일 일 세

실 로 스 스 로 의 쓸 쓸 한 투 쟁 이 였 으 며
스 스 로 의 쓸 쓸 한 노 래 였 으 나

작 별 을 하 는 절 차 를 배 우 며 사 세
작 별 을 하 는 방 법 을 배 우 며 사 세
작 별 을 하 는 말 을 배 우 며 사 세

아 름 다 운 자 연 아 름 다 운 인 생
아 름 다 운 정 아 름 다 운 말
두 고 가 는 것 을 배 우 며 사 세
떠 나 는 연 습 을 하 며 사 세

인 생 은 인 간 들 의 옛 집
아! 우 리 서 로 마 지 막 말 을 배 우 며 사 세


헤 어 지 는 연 습 을 하 며 - 조 병 화



....
삶 과 죽 음 이 모 두 자 연 의 한 조 각 아 니 겠 는 가 ?
....


▶◀ 삼 가 고 인 의 명 복 을 빕 니 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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