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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2월 16, 2008

(2008.12.16) "청소년 성범죄, 부모도 책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0229966

음란물을 보면서 성장한 청소년이 성범죄를 저질렀다면 부모에게도 관리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088239

.....
2년전 당시 5살이던 김 모양은 집 앞 놀이터에서 놀다 '매미를 잡아
주겠다'는 16살 이 모군을 따라 나섰습니다.
이 군은 김 양을 근처의 공용 화장실에서 성폭행한 뒤 목 졸라 숨지게 하려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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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갤 영원한 떡밥 바키를 본 것이냐 -_-;;;;;;;;;
(게이버는 바키를 성인인증 하란 말이다!!!)
진짜 씁쓸한 기사.....

딸덕후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뭐지??
에휴....

댓글 18개:

  1. 단테스1:45 오전

    헐 왜곡된 성과 업악된 성의 만남이 이룬 불상사...쩝



    딸낳아서 키우기 무서운 세상...지미



    저런시키들은 하루 만딸을 시켜서 고자 만들어야되...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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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 글과 관련이 없지만...



    영화배우 박광정님이 세상을 떠나셨군요.....ㅠ 대야새님 블로그 오기전에 기사 좀 읽엇다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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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dmlwp8907:58 오전

    조기에 성교육을 시켜야될꺼같은생각이 드네요. 보통 야동보는나이가 빠르면 4학년이후부터이니.. 왜곡된성을 받아드리기 전에 초등학교 3학년정도에 시키는게 좋을꺼 같네요. 그이후에는 성에 대해 장난으로 받아드리거나 그러는게 웃어넘기는식으로 될꺼같은 느낌이 강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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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어이구...이런..

    저런 인간들 다 죽여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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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보게11:43 오전

    영상과 현실을 혼돈하는짓은 은팔찌 크리의 지름길.................



    화학적거세 형벌도입이시급하다 ...저경우는 실형 남은생을 형무소에서 마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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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대야새횽은 av어디서 받아요?? 다른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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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단테스 - 2008/12/16 01:45
    앞으로 이런 기사 안 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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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으흥 - 2008/12/16 03:3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넘버쓰리.. 재미있게 봤었는데요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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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dmlwp890 - 2008/12/16 07:58
    저도 성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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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peridot - 2008/12/16 11:08
    저 아이가 커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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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이보게 - 2008/12/16 11:43
    성인들도 실수하는데 애들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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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왓 - 2008/12/17 17:05
    집에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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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페리돗 - 2008/12/17 23:21
    끔찍한 기사입니다~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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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신이시여4:27 오후

    오...제발 이런... 불쌍한 김모양...그 기억을 어찌 가지고 살아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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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신이시여 - 2008/12/18 16:27
    영원히 지울 수 없는 상처로 남겠죠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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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니스트8:24 오전

    집에서 받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대야새님 역시 센스가 남다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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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니스트 - 2008/12/20 08:24
    마땅히 써드릴 말이 없어서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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